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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4 22:05 1,395회 0건
남자의 남자...(단편)
남자의 남자...(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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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난 평범한 서울에 대학2년생 이다.
어릴적부터 내 성적 취향은 다른사람과는 다르다고 생각을 해왔는데 인터넷을 통해 내 취향이 아주 독특한 것은 아니고 많은 다른 사람들도 나와같은 취향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았을때 그동안 느껴왔던 소외감과 죄책감이 이제는 별로 없다.
특별하다고 생각했던 내 성적 취향은 페티시즘과 양성애적 취향이다.
양성애 라고 해서 남자를 이성으로 본다기 보다 성적으로는 내가 여자였으면 하는 생각을 가질때가 많았다.
물론 난 지금 예쁜 여자친구도 있고 그 여자 친구와 자본적도 있는 외적으로는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일 뿐이다.
내가 중학교에 들어갔을때 난 고등학생이었던 누나의 팬티와 검정색 스타킹에 많은 호기심과 자극을 받았다.
성에 한참 눈뜨던 시기라 친구들에게 포르노 테입을 빌려다 보며 누나가 벗어놓은 검정색 팬티스타킹에 사정을 하기도 했었다.
난 욕실의 빨래바구니에 벗어놓은 누나나 엄마의 스타킹을 가지고 냄새도 맡아보고 내 성기에 부벼보기도 하며 그 야릇한 감촉에 흥분한적이 많았고 직접 신어보기도 했다. 팬티나 브래지어같은것 보다는 스타킹에 유난히 관심이 갔다.
특히 포르노 영화에 나오는 여자이 밴드스타킹에 가터벨트를 하고 스트랩 하이힐을 신은 모습으로 나오는걸 보아와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여고생이었던 누나가 내앞에서 스스럼없이 교복치마를 들추고 검정색 팬티스타킹을 신는 모습을 떠올리며 자위를 할때도 많았고 벗어놓은 스타킹을 가지고 냄새도 맡아보고 신어보면서 나도 여자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가 많았다.
난 남자치고 비교적 예쁘장하게 생겼고 피부도 하얀편이었고 몸에 털이나 수염이 별로 없는 편이라 내가 여성호르몬이 많은가 하는 생각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난 점점 커가면서누나의 학생용 스타킹과 달리 더 얇고 다양한 색갈의 엄마의 스타킹에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거의 없지만 예전에 많이 나왔던 울스타킹의 보드라운 촉감은 나에게 더 큰 성적 자극을 주었다.
내가 중3 겨울 방학때 엄마,아빠,누나가 모두 며칠간 여행을 가고 나혼자 집을 볼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내세상이었다.
누나와 엄마의 옷장서랍을 뒤져서 여러가지 스타킹과 속옷을 꺼내서 신어보고 입어보았다.
엄마의 하얀색 ,커피색 팬티스타킹과 누나의 조금 두터운 검은색 밴드스타킹등 난 내 침대에서 스타킹을 신고 뒹굴며 쾌감을 느꼈다. 물론 비디오에서는 포르노테입이 돌아가고 있었다.
누나의 검정색 밴드스타킹을 신고 누나의 교복까지 입고 거울을 보니 영락없는 여고생의 몸이었다.
침대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치마를 조금 올리고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니 저게 내모습인가 할정도로 섹시했다.
난 스타킹에 감싸인 두 다리를 굽힌채 벌려서 쳐들고 바라본 내 다리는 형광등 불에 비쳐서 부드러운 실루엣을 드리우며 더욱 나를 흥분하게했다.
내가보아도 잘빠진 각선미였다.
난 흥분에 못이겨 내 항문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처음 느끼는 이상한 흥분이 몰려왔고 내 성기는 ?쩜?서서 꺼덕이며 귀두엔 맑고 투명한 액체가 흘러나와 이슬처럼 맺혔다.
손가락으로 항문을 자극하다 중지를 살짝 집어넣어 보았다.
꼭다문 항문에 힘을 빼니 타이트한 조임이 느껴지며 항문안으로 빨려들어가듯 들어갔다.
"아~"하는 신음이 저절로 나왔다.
그동안 자위하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색다를 쾌감이었다.
약간 항문이 아픈듯도 했지만 계속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니 항문안에서 분비물이 나오는지 매끄러운 액체가 나오며 윤활작용을 했고 난 더욱 깊이 찔러넣어 보았다.
아까 큰일을 본터라 항문속은 아주 깨끗했다. 손가락에는 오직 번들번들한 분비물만 묻어나올 뿐이었고 냄새도 나쁘지 않았다.
괄약근의 근육이 이완되면서 내 조그마한 항문은 점점 느슨해지며 손가락 두개도 어렵지 않게 들어갔다.
거울을 보니 여고생 교복을 입고 스타킹을 신은채 항문을 쑤시며 자위하는 내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이 되었고 어느 남자라도 다리를 벌리고 있는 내 항문을 굵은 성기가 쑤셔주었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흥분상태에서 난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았다. 마침 바카스병이 내 침대맡에 있기에 그것을 항문에 쑤셔j었다.
좁은 항문으로 처음엔 잘 안들어가고 아팠지만 일단 들어가고 나니 깊숙히 까지 쉽게 미끌러져 들어갔다.
굵직한 물건이 뱃속깊숙히 밀려 들어오는 느낌이 피학적 쾌감을 느끼게 해주었고 여자들이 느끼는 삽입의 기분도 이럴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항문이 닫히고 깊숙히 들어간 병은 완전히 자취를 감추고 배변의 욕구가 들며 병을 내뱉으려 했다.
괄약근의 힘에 의해 병이 다시 밀려나오며 꼭다물었던 주름진 항문이 크게 벌어지며 병이 나왔고 다 밀려나오기 전에 다시 밀어넣고 하는것을 반복했다.
말할수 없는 쾌감이 전신을 흐르고 입에서는 신음이 저절로 나왔다.
난 새로운 자위 방법을 알았다고 생각했고 한편으로는 내가 이러다 변태가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그때는 그것보다 그 새로운 쾌감에 몸을 맡기기로 했고 이번엔 누나의 교복과 스타킹을 벗고 엄마의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신고 엄마의 짧은 투피스 정장을 입어보았다. 교복차림과는 다른 성숙한 섹시함이 느껴졌다.
내친김에 엄마의 굽높은 샌달을 찾아 신어보았다.
내 발이 커서 완전히 신지는 못했지만 샌탈 앞으로 나온 스타킹 신은 발끝이 더욱 자극적이었다.
그렇게 차려입고 항문을 쑤실 더 좋은것을 찾다가 냉장고에 있던 오이가 생각났다.
그중 한쪽이 적당히 굵고 약간 휘어진놈을 골라 까실한 부분을 다듬고 항문 주위에 흘러나온 분비물을 묻히고 천천히 굵은 부분부터 밀어넣었다.
항문이 찢어질 듯한 아픔이 느껴졌지만 그 고통은 쾌감으로 바뀌었고 겨우 굵은 부분이 항문안으로 밀려들어가자 아랫배가 묵지근한 느낌과 함께 형언할수 없는 쾌감이 밀려왔다.
엎드린채 손을 뒤로돌려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하자 얼굴이 상기되며 신음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왔다.
"아...흥....아....학..학.."
엄마의 투피스와 허벅지까지 까내린 커피색 팬티스타킹...그리고 발끝에 겨우 신고있는 스트랩 하이힐 까지...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섹시함 그 자체였다.
항문에 오이를 넣은채 바로누워 다리를 벌린채 성기를 잡고 몇번을 흔들어 주니 이내 정액이 뿜어져 나왔고 허연 정액은 신고있던 엄마의 팬티스타킹으로 튀었다.
오이를 항문에서 빼내니 한참동안이나 항문이 다물어지지 않고 동그란 구멍이 나있었다.
그리고 그 구멍으로 항문에서 나온 걸죽한 분비물이 다리를 타고줄줄 흘러내려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적셨다.
그날 이후로 난 항문을 통해 느낄수 있는 새로운 쾌감을 알게 되었고 가끔 집이 빌때면 엄마나 누나의 속옷과 스타킹을 신고 항문을 쑤셔대며 자위를 하였다.
그러다가 인터넷이 많이 보급되면서 그게 페티시즘이라고 하는걸 알았고 나와같은 사람이 많다는걸 알았다.
얼마전 페티시 사이트들을 찾아다니면서 다양한 취향의 사람들을 보았고 어느 페티시 사이트 게시판에서 내가 처음 경험한 그를 만났다.
그는 수원에 살고 나보다 한살이 어렸으며 1학년 이라고 했고 그역시 나와 비슷한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그와 메일을 주고 받으며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교환했고 어느날 그에게서 한번 만나서 같이 즐겨보자는 제안을 해왔다.
그는 서로의 신상에 대한것은 묻지 않기로 하고 만나는곳은 성남에서 하자고 제안을 해왔다.
난 흔쾌히 응락했고 그렇게 해서 우린 토요일 밤 남한산성 근처의 호프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난 누나의 옷을 챙기고 많지않지만 다리에 조금 난 털도 면도기로 깨끗이 밀었다. 그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했다.
약속시간인 밤 10시10분전에 약속장소에 나가보니 아직 안나온것 같았다. 우린 서로를 알아보기 위해 테이블 위에 라이터를 세워서 올려놓기로 했었고 난 노란색 가스라이터를 담배옆에 세워놓았다.
약속시간이 다되어 나타난 그는 수줍음 많은 소년 같이 앳된 모습이었고 하얀 피부에 단정하게 마이를 걸치고 청바지를 입은 차림이었다.
그는 예명으로 "경하"라고 불러달라고 했고 나도 "현수"라고 예명으로 불러달라고 했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구체적인 신상은 밝히지 않기로 하고 그냥 tv프로그램이나 연예인 얘기같은 화제거리로 생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시간 정도 나누었고 우리는 기분좋을 정도로만 마시고 그곳을 떠나 근처에 있는 모텔로 향했다.
아까 호프집에서는 주변사람들때문에 못했던 얘기를 나누며 걸어갔다.
경하는 나에게 상상했던것 보다 더 고운 외모라고 나를 추켜세워주었다.
그리고 경하는 하리수처럼 성전환 수술은 하고싶지않고 유방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자신은 두가지 성기가 다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웃었다.
조금을 걸어서 모텔에 당도했고 우리는 침대방 하나를 빌렸고 아무도 우리가 무슨짓을 할지는 상상하지 못했을것이다.
우리는 단지 술에 취해 늦어서 자고가려는 학생들일 뿐이었다.
방안에 들어서니 붉은 조명에 둥그런 침대 그리고 벽에는 커다란 거울이 붙어있었다.
난 경하에게 먼저 씻으라고 하고 가방안에 준비해온 관장약 한개를 건넸다.
경하는 겸연쩍게 웃으며 그것을 받아들고 먼저 욕실로 들어갔다.
난 그가 샤워하고 항문을 깨끗이 비우는 동안 침대맡에 앉아 쿵쾅거리는 가슴을 진정시켰다. 아마 초야의 기분도 이렇지 않을까 싶었다.
경하가 타월로 부끄러운듯 성기부분을 가린채로 나왔고 난 그럼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고 내 가방을 들고 욕실로 들어갔다.
난 깨끗이 샤워를 하고 관장약을 항문에 주입해 항문속을 깨끗이 비우고 수도호스를 이용해 더욱 깨끗이 항문을 비웠다.
손가락을 넣어보니 뜨겁고 매끄러운 감촉이 밀려왔다.
드디어 내 항문에 남자의 성기가 들어온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마구 뛰었다.
난 샤워와 관장을 마치고 준비해온 옷을 입었다.
난 누나가 입던 짧은 회색 주름치마와 아이보리색 블라우스를 입고 커피색 밴드스타킹과 누나가 신던 스트랩 하이힐을 신었다.
떨리는 가슴으로 욕실을 나오니 경하는 어느새 화장까지 하고 긴 생머리 가발을 쓴채 아이보리색 투피스에 하얀색 스타킹 그리고 하얀색 스트랩하이힐을 신고 침대에 다소곳이 걸터앉아 있었다.
그는 얼핏보기에 완전한 여자였다.
그의 엄마가 입던 옷이라고 했고 가발은 자신이 연극반 일때 쓰던거라며 나에게도 단발머리 가발을 쓰라고 주었다.
경하는 뭘로 만들었는지 가슴까지도 만들어 가슴이 튀어나와 있었고 브라자 까지 하고 있는듯 했다.
난 경하에게로 다가가 침대에 걸터 앉아있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경하가 입고있는 아이보리색 스커트를 들추었다.
팬티를 입지않은 경하의 발기된 성기가 튀어나왔고 그의 성기는 외모와는 달리 우람했고 귀두는 컷다.
경하가 왜 성기는 그대로가 좋다고 했는지 알만했다.
난 경하의 성기를 두손으로 감싸쥐고 귀두를 입에 넣었다.
입속 가득히 경하의 귀두가 느껴졌고 그는 조금 움찔하며 "아" 하는 신음을 냈다.
처음으로 빨아보는 남자의 성기지만 그동안 포르노를 통해 보아온 대로 입속 깊숙히 목구멍까지 넣었다 빼고는 혀로 핥기도 하며 그의 성기를 애무했다.
한손으로는 하얀 밴드스타킹을 신의 그의 다리를 쓰다듬었다.
그의 다리는 매끈했고 털도 거의 없었다. 각선미 또한 웬만한 여자보다 아름다웠고 발도 예뻣다.
나보다도 더 여성스러운듯 했다.
부드러운 그의 다리를 어루만지며 그의 성기를 빨아주자 그는 흥분한듯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내 머리를 감싸쥐었다.
"아~ 현수씨 그만해...나 쌀것같아..."
경하는 나를 마치 연인처럼 현수씨라고 불렀고 나역시 그를 경하씨라고 부르기로 했다.
난 그가 지금 싸버리면 안될것 같기에 성기를 입에서 빼내고 그의 허벅지를 핥았다.
사타구니를 지나 스타킹의 밴드부분 으로 해서 무릅과 통통한 장단지을 혀로 애무했다.
"현수씨 우리 같이해..나도 하고싶어.."
우리는 일어나서 꼭 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나누었다. 그의혀가 내입안으로 내 혀가 그의 입속으로 교환되며 서로의 타액을 섞었다. 키가 조금 작은 그는 내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서 내 엉덩이를 주물렀고 난 그의 투피스상의 단추를 끌러 블라우스를 벗겨내었다. 가슴엔 어디서 구했는지 실리콘으로 된 인조가슴과 검정색 브래지어를 하고있었다.
그도 내 스커트를 벗기고 블라우스를 벗겨내었다.
난 알몸에 커피색 밴드스타킹과 하이힐만 신은 상태가 되었고 그리고 번갈아 가며 서로의 옷을 벗반대로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서로의 다리를 애무했다.
그는 커피색 스타킹에 감싸인 내 다리를 감싸안으며 종아리 부분을 핥더니 하이힐을 신은 발끝까지 혀로 애무를 했다.
그러다가 내가 신고있던 하이힐을 벗기고 내 발가락을 입에 넣고 빨아주었다.
나역시 그가 하는것처럼 그의 하얗고 귀여운 발가락을 빨아주었다.
서로 신고있던 스타킹이 침으로 흥건해 지고 이내 우리는 서로의 성기를 잡고 빨아주었다.
"경하씨 좃은 정말 굵고 큰것같아..."
난 경하의 성기를 잡고 핥으며 말했다.
"현수씨 좃도 큰데 뭐..나..지금 너무좋아.."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우리는 어색한 감정이 사라지고 연인을 대하듯 스스럼없이 말이 나왔다.
그는 내 성기를 입에 넣은채 먼저 내 항문쪽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하는 신음이 나오며 난 오므라져 있던 항문 주름에 긴장을 풀었다.
그는 능숙하게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는 내 항문주위를 자극하더니 중지를 조금 밀어넣었다.
내 항문은 블랙홀 처럼 그의 손가락을 빨아들였고 그는 손가락 한 마디 정도를 넣고는 좌우로 돌리며 내 항문을 넓혀나갔다.
나역시 같은 방법으로 그의 항문을 자극해 주었다.
곧이어 그의 손가락 하나가 쑤욱 밀려 들어왔고 들어온 손가락은 내 직장안을 휘저었다.
"흐..응"
난 신음하며 그의 성기를 더욱 세차게 빨았다.
그는 내가 반응하는것을 보고 더욱 세차게 집어넣은 손가락을 꿈틀거리더니 이번엔 손가락 두개를 넣는듯 항문이 더 벌어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는 나를 선채로 침대에 상체만 엎드리게 하더니 내 항문을 헤 혀를 밀어넣으려는듯 손가락으로 항문을 벌리고 혀를 꼿꼿이 세워 밀어넣었다.
뜨거운 혀가 항문 안쪽으로 들어오니 난 더욱 달아올랐다.
"아..경하씨 이제 그만 넣어줘..나 미칠것 같아.."
난 그에게 애걸하듯 말했고 그는 혀로 내 항문을 애무하던걸 멈추고 일어섰다.
그는 꺼덕이는 크고 우람한 성기를 잠고 귀두를 이용해 내 항문주위를 몇번 문질러 내 항문에서 나온 애액을 붙히고는 천천히 밀어 넣었다.
"쑤욱"하는 느낌과 함께 뜨거운 그의 성기가 내 직장속을 가득채웠다.
"흥..아.."
항문이 찢어질듯한 아픔과 함께 쾌감이 밀려왔다.
그는 두 손으로 내 엉덩이를 벌리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귀두가 빠져나올만큼 뺏다가 그의 고환이 내 엉덩이를 철썩거리도록 깊이 찔렀다.
"헉...헉..너무좋다..현수씨...항문..정말 끝내준다..."
그는 거칠게 내 항문을 쑤셔대었고 한손으로는 내 성기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었다.
고개를 돌려 벽에붙은 거울을 보니 스타킹만 신은채 헐떡거리는 모습이 레즈비언의 섹스처럼 보였다.
자세를 바꿔 난 침대에 무릎을 꿇고 업드려 있는 자세를 하고 그는 침대맡에 선채로 내 엉덩이를 벌려서 잡고 계속해서 내 항문을 쑤셔대었다.
"철썩..철썩..찌걱 찌걱" 그의 고환이 내 엉덩이를 치는 소리와 항문에서 나오는 애액으로 음란한 소리가 났다.
그러다가 그를 침대위에 앉히고 내가 마주보고 그의 허벅지 위에 올라앉은 채로 내 엉덩이를 아래위로 움직였다.
그의 육중한 성기가 더욱 깊숙히 내 항문을 파고들어 내 직장벽을 자극했고 내 괄약근은 더욱 그의 성기를 조였다.
"헉...헉...아 경하씨 좃은 정말 좋아...더 깊이 쑤셔줘.."
내가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 할때마다 내 창자까지 뽑혀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것 같았다.
"아...윽...현수씨 나 쌀것같아..."
그는 고개를 젖히며 절정을 맞이하는듯 했다.
"아...내 안에다 싸줘..내몸안을 가득 채워줘...."
그의 성기가 움씰움씰 하더니 무언가 뜨거운것이 아랫배에 가득 차는 느낌이 들었다.
그는 많은 양의 정액을 내 항문 안에 가득 쏟아붓고 있었다.
그는 나를 꼭 끌어안고는 그 순간을 음미했다.
그의 성기를 빼내자 그의 굵은 성기로 인해 구멍이 나있는 내항문에서는 허연 정액이 흘러나왔다.
그는 나를 바로 똑耽?커피색 스타킹에 감싸인 내 두 다리를 들어서 내 머리쪽으로 올리더니 내 항문을 핥았다. 내 항문에서 흘러나오는 자신의 정액을 빨아먹으며 아직도 동그랗게 구멍이 나있는 내 항문에 혀를 집어넣었다.
"휴...현수씨 너무 좋았어..."
그는 입가에 묻은 정액을 손으로 훔쳐 닥으며 말했다.
"이젠 현수씨가 해줘..."
그는 남자와의 관계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것 같았다.
난 그를 업드리게 한다음 그의 항문을 빨아주었다.
그의 항문의 주름은 조금 큰듯한게 이미 많은 항문섹스를 해본듯 했다.
난 가운데 손가락을 그의 주름속으로 밀어널었다.
타이트한 느낌이 들며 그의 따듯한 직장속으로 밀려들어간 손가락을 움직여 그의 항문을 서서히 넓혀갔다.
그는 "흐...흥"하는 가벼운 신음을 내며 항문에 힘을 빼주었고 곧이어 두개의 손가락을 밀어넣고 천천히 쑤셔주었다.
"아..현수씨 이제 그만 넣어줘..."
그는 참을수 없다는듯이 말했고 난 그를 돌려 똑耽?하얀색 스타킹에 감싸인 그의 두다리를 들어올려 그의 종아리와 발가락을 빨아주었다. 혀에 느껴지는 까칠한 그의 스타킹의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한손으로 내 성기를 그의 항문주위에 비비면서 그의 항문에서 나온 애액을 묻히고 천천히 귀두를 조그만 주름 가운데로
밀어넣었다.
"쑤~욱"하는 느낌과 함께 내 성기는 그의 항문속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그의 항문속의 뜨거운 열기가 귀두로 느껴지며 내 성기가 그의 뜨거운 괄약근을 가르는것이 느껴졌고 매끄러운 분비물이 내 성기의 왕복운동을 자연스럽게 해 주었다.
"쑤욱..철썩...철썩"
"하아...흐...흑...아...."
나의 하복부가 그의 엉덩이를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내 성기는 그의 조그마한 항문속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나타났고 그의 신음소리는 더욱 나를 더욱 자극받게 했다.
그는 항문의 힘을빼고 나의 움직임을 편하게 해 주었지만 가끔씩 괄약근에 힘을 주어 항문을 조이며 나의 성기를 자극했다.
그때마다 내 입에서도 신음이 저절로 나왔다.
"흐..흥..."
"아 경하씨 나..나올것 같아..."
난 더이상 사정을 참을수가 없었고 내 성기가 움찔움찔 하는듯한 느끼며 그의 직장안에 허연 좃물을 뿜어대었다.
뜨거운 그의 항문안이 나의 정액으로 인해 더욱 뜨겁게 느겨졌고 허연 정액이 그의 분비뭉과 함께 내 성기가 박혀있는 항문으로 삐져나왔다.
난 난생처음 느껴보는 흥분에 전율하며 그의 항문에서 성기를 빼내자 그의 항문에서는 정액이 흘러나왔다.
난 그의 가슴위로 올라타 적액과 분비물로 뒤범벅이 된 내 성기를 그의 입에 밀어넣었다.
경하는 기다려다는듯이 내 성기를 목구멍까지 삼키며 성기에 묻은 액체를 빨아먹었다.
"쭈읍..쭙..."
난 그의 입에대고 허리를 흔들며 그의 가발쓴 머리채를 잡고 계속 그의 입에 박아대었다.
난 그대로 돌아앉으며 69자세를 만들어 다시 커다랗게 발기된 그의 성기를 입에넣고 같이 빨아주었다.
그리고 아직도 정액을 내뿜고 있는 그의 항문을 손가락을넣어 쑤셔주었고 그도 역시 내 항문을 쑤셔주었다.
항문이 아파오는걸 느꼈는데 그는 손가락 네개를 모아서 내 항문을 쑤시고 있었고 그 고통이 쾌락으로 변하며 나역시 손을 집언넣듯이 그의 항문을 쑤셔주었다.
"아...아흑...아..더...더 깊게..내 항문을 찢어줘..."
경하씨는 제정신이 아닌듯 했고 나역시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렇게 쑤시다 보니 내 손에는 피가 묻어나왔고 그의 항문이 정말 찢어진듯 했다.
피를 보자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 혀로 경하씨의 항문을 핥아주었다.
그역시 내 항문을 쑤시던손을 빼고 혀로 내 항문을 애무해 주었다.
"헉...헉...휴...현수씨 정말 좋았어..."
"나도 너무 좋았어 이런기분 처음이었어..."
우린 나란히 앉아 담배를 피워물었다.
"현수씨..우리 가끔 만나서 이렇게 즐기는게 어때.."
그는 아주 만족한듯이 내게 물었고 나역시 거부하지 않았다.
"다음에는 한명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
그는 3some을 제안했고 나도역시 찬성을 했다.
벌써 창가에는 동이터오고 있었고 다음번 만남에서는 더 자극적인걸 기대하며 모텔을 나와 서로의 집으로 헤어졌다.
-------------------------------끝
픽션이지만 어느정도 저의 경험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끔 상상하던걸 글로 써봤습니다..
저와같은 같은 취향을 가지신분이 있으실려나 모르겠네요..


회원사진
최고관리자

Lv : 10   Point : 9300

가입일 2016-08-11
접속일 2024-09-21
서명 황진이-19금 성인놀이터
태그
황진이-무료한국야동,일본야동,중국야동,성인야설,토렌트,성인야사,애니야동
야동토렌트, 국산야동토렌트, 성인토렌트, 한국야동, 중국야동토렌트, 19금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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